- [아시아경제] `부산벤처인`들은 부지런함도 계획도 다 있었다 2020-07-03
  • 작성자 : 관리자

부산벤처기업협회, 지역 벤처산업의 플랫폼 역할 … 작지만 강한 350회원사

 서부산 지역에 우뚝 서 낙동강과 김해평야를 내려다보고 있는 부산벤처타워.  

서부산 지역에 우뚝 서 낙동강과 김해평야를 내려다보고 있는 부산벤처타워.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이른 아침부터 회원사 간 네트워킹이 시작된다. 각종 신사업과 창업, 경제 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새로운 지식개발을 위한 아이디어들을 쏟아낸다.

이렇게 날마다 조찬세미나로 부르는 ‘모닝캠퍼스’를 12년째 빠짐없이 진행해오고 있는 이 단체는 ‘부산벤처기업협회’이다.





부지런한 아침의 공부모임인 모닝캠퍼스는 어느새 이 협회의 ‘브랜드 프로그램’이 돼 있다.

사단법인 부산벤처기업협회는 지난 2005년 12월 설립돼 15년째 부산의 지역산업을 이끌고 중소벤처기업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며 부산의 ‘작지만 강한’ 기업인 단체로 자리를 잡고 있다.

부산지역 2200여개 벤처기업을 대상으로 사업을 펼치고 있는 협회는 350여개의 회원사가 활동하고 있으며, 50개 임원사와 300여개의 일반 회원사로 구성돼 있다.


(후략)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https://view.asiae.co.kr/article/2020062515230014955